작가 소개글
원광대학교 산림조경학을 전공하고 조경설계사무소에서 3년간 공공정원과 아파트 조경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공간의 디테일과 구조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아왔다. 현재는 그람디자인에서 설계와 시공을 아우르며 현장 중심의 조경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자연과 인간, 재료와 감정이 교차하는 지점을 탐구하며 ‘머물고 싶은 편안한 정원’을 만들고자 한다.
자연과 인간, 재료와 감정이 교차하는 지점을 탐구하며 ‘머물고 싶은 편안한 정원’을 만들고자 한다.